같은 하루 차이라도 원인이 확인된 사례와 확인되지 않은 사례가 섞여 있다. 그래서 처음부터 시간대 문제라고 단정하지 않는다.
| 순서 | 확인할 것 |
|---|---|
| 재현 조건 고정 | 선택한 날짜, 시스템 시간대, 문제가 보이는 화면을 그대로 기록한다. |
| 표시 결과 기록 | 사용자가 입력하거나 선택한 날짜와 화면에 표시된 날짜를 나란히 적는다. |
| 저장·응답값 확인 | 확인할 수 있다면 저장된 값과 서버가 넘긴 값을 비교한다. 저장값과 서버 응답이 같다면 화면 표시 로직을 더 살펴본다. |
| 화면 변환 확인 | 날짜 문자열을 어떤 기준으로 해석하고 현지 날짜·요일로 바꾸는지 확인한다. |
| 근거가 없으면 멈춤 |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시간대·파싱·저장 문제 중 하나로 단정하지 않는다. |
Linux Foundation 사례처럼 저장값과 서버 전달값이 유지됐다는 근거가 있으면 화면 표시 로직을 먼저 확인할 수 있다. 반대로 Waistline 사례처럼 원인이 확인되지 않았다면 관찰된 하루 차이까지만 사실로 남긴다.